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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무역정보 상세표
제목 내년부터 한-아세안 FTA 원산지증명 부담 줄듯
분류 수출
내용

 

다음해부터 한·아세안 자유무역협정(FTA)의 원산지증명 부담이 줄어들 예정이다.

30일 기획재정부는 지난 27일 개최된 한·아세안 FTA 이행위원회에서 원산지증명 부담을 완화하는 관련 규정 개정안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다음해 1월1일부터 시행된다.

우선 다른 FTA 체결국보다 짧았던 원산지 증명서 유효기간이 6개월에서 12개월로 늘어났다. 원산지증명서 유효기간은 미국이 4년, 유럽연합과 인도가 각각 1년이다.

더불어 수출신고 시점 이후에라도 선적일부터 3일이내에 원산지증명서가 발급되면 그 효력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했다.

수출기업이 원하지 않을 경우 원산지 증명서에 제조자명과 가격정보 기재를 생략할 수 있도록 하고, 원산지 증명서 첨부 서식을 도입해 물품의 종류가 많은 경우에도 한 건으로 통합발급 받을 수 있도록 변경했다.

한·아세안 FTA 발효 이후 우리나라와 아세안의 교역은 1311억 달러로 연평균 12.8% 증가했다. 아세안은 지난해 우리나라의 제2교역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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